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관상책 신상철관도 1권 2권


관상책 신상철관도 1권 2권

<저자 진희이 번역자 홍성민> 저 | u-paper(유페이퍼)

출간일
2013-03-11
파일형태
ePub
용량
497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송나라 진단 진희이 선생의 비밀관상법 비밀전수된 비결 신상철관도 예시문 鐵關刀原序 철관도 원서   相,秘術也; 관상은 비밀스런 기술이다. 能指迷而越險,能解禍而爲祥; 관상은 미혹함을 가리키며 험함을 뛰어넘고 해악을 풀어서 상서롭게 만든다. 其道非輕,其技非小; 관상의 도는 가볍지 않고 기술도 작지 않다. 人定勝天,莫此爲最。 사람이 결정되면 하늘을 이기니 이 관상보다 최고임이 없다. 予德江右大安山,華陽寺中,得異人示予此書,曰; 내가 덕강 우측 대안산의 화양사에서 기이한 사람이 나에게 이책을 보여주면서 말했다. “子有慧夙,具靈根,得此書可以邀 邀(맞을 부르다 초대하다 요{료} ?-총17획 y?o) 遊山水,相天下士也;獨不宜刊刻傳人,此書名曰‘泄天機,’傳人輕泄 遭天譴 譴(꾸짖을 허물 견 ?-총21획 qi?n) 也;子直秘之,萬金莫授焉。” 그대는 전생부터 지혜가 있고 신령한 뿌리를 갖추어서 이 책을 얻어서 산수에 유람하며 천하의 선비를 관상을 보시오. 출판하여 사람에게 전하지 말고 이 책은 천기누설이라고 이름하니 사람에게 전하여 가벼이 발설하면 하늘의 꾸짖음을 만납니다. 그대가 직접 비밀로 하면 만금에도 찾지 마십시오. 予得是書,潛窺半載,夜生覺眼光如炬,予異之; 내가 이 책을 얻고 몰래 반년동안 엿보며 야간에 생각의 눈빛이 횃불처럼 비추어 내가 기이하게 여겼다. 是以廣遊四海,以‘鐵關刀’爲名。 그래서 중국의 사방을 널리 노니 철관도라고 이름하였다. 適寄淮數截,偶遭寇亂、賊欲捕予爲國師,予懼 奔竄南京,改名‘金較剪’; 때마침 몇 해동안 회수에서 살다가 우연히 도적 난리를 만나서 도적이 나를 잡아서 국사로 삼아서 나는 두려워서 남경에 달아나 숨으니 이름을 금교전이라고 고쳤다. 藉此相術邀遊山水,博訪神仙,率 率(거느릴 이끌다 솔 ?-총11획 shu?i l?) 不可得。 이 관상술에 의지하여 산수에 유람하여 널리 신선을 방문하니 거의 얻지 못했다. 後僑寄太湖,有賣相者,書牌曰: 뒤에 태호에서 살다가 관상을 하는 사람이 글의 패에서 말했다. 我宗白雲先生,相法. 나는 백운선생을 종주로 하여 관상법을 하였다. 瞬息不見,只遺一牌在焉。 순식간에 나타나지 않고 다만 한 패만 남겨 있었다. 予拾得此牌,乃悟此相法是希夷先生秘本也; 나는 이 패를 습득하여 이 상법이 진희이선생의 비밀 판본임을 알았다. 予逐歸而藏之寺中,誓不敢泄. 나는 돌아와 절 속에 감추어 두고 맹세코 감히 발설하지 않았다. 吾徒莫爲輕玩也。 우리 무리는 가벼이 놀아서도 안된다.   破納雲谷山人 謹識 파납운곡산인 삼가 씀 수염과 눈썹과 모발은 각 소속이 있다.  髮屬心,心火上炎,故生髮於頭上也。 모발은 심에 속하니 심화가 위로 불타오르므로 머리털은 머리 위에서 생긴다. 眉屬肝,肝木性橫,故生眉也。 눈썹은 간에 속하며 간목은 성질이 가로로 가니 그래서 눈썹이 생긴다. 毛屬脾,脾土旺四時,故生毛偏四支也。 털은 비에 속하니 비토는 사계절에 왕성하니 그래서 털은 사지에 치우쳐 생긴다. 鼻毛屬肺,肺金主斂,故鼻毛獨生於鼻孔內也。 코 털은 폐에 속하며 폐금은 주로 수렴하므로 코털은 홀로 코구멍 안에서 생긴다. 鬚屬腎,腎水潤下,故生鬚而下垂; 수염은 신에 속하니 신수는 적셔 아래로 가므로 수염이 생겨서 아래로 드리워진다. 上在口,下在陰腋也。 수염은 위에는 입에 있고 아래로는 음부와 겨드랑이에 있다. 婦人有內腎 故陰戶兩腋皆有毛; 부인은 내신이 있으므로 음호와 양쪽 겨드랑이에 모두 털이 있다. 無外腎,故口無鬚也。 부인은 외신이 없으므로 입에 수염이 없다.     涎、精、汗、淚、溺各有所屬 침 정 땀 눈물 소변이 각자 소속이 있다. 貪心一動則生涎,涎由肺生,心火上蒸於肺,故化而爲涎也。 탐심은 한번 동요하면 침이 생기며 침은 폐로 연유하여 생기며 심화가 위로 폐를 찌므로 변화하여 침이 된다.   淫心一動則生精,精由腎生,相火一? ?(녹일 삭 ?-총23획 shu?)는 원문에는 ?(빛날 덥다 삭 ?-총19획 shu?) 於腎,故溢而爲精也。 음심은 한번 동요하면 정이 생기며 정은 신에 연유하여 생기며 상화가 한번 신에 녹으므로 넘쳐서 정이 된다. 愧心一動則生汗,汗由心生,心火鬱蒸於脾,故發而爲汗也。 부끄러운 마음은 한번 동요하면 땀이 생기며 땀은 마음(심)에 연유하여 생기며 심화는 비를 울체하여 찌므로 발생하여 땀이 된다.   悲心一動則生淚,淚涕由肺生,肝木不平,故泄而爲淚涕也。 슬픈 마음은 한번 동요하면 눈물이 생기며 눈물과 콧물은 폐에 연유하여 생기며 간목이 평정되지 못하므로 눈물과 콧물이 된다. 怯心一動則生溺,溺由脾生,脾土不能攝腎,故奔而爲溺也。 겁심은 한번 동요하면 소변이 생기니 소변은 비로 연유하여 생기며 비토는 신을 통섭하지 못하므로 달아나서 소변이 된다.

저자소개

9791130326474

목차

판권 페이지
서문
1권
수미발모각유소속
연정한루뇨각유소속
변상면각오비지
관상각결
정형격결
오형오국
상질병생사비결
오행가결
6극상 6악상
2권
상험액형충비결
상기비결
변오관지기
상신비결
상두비결
상발비결
상면비결
상이비결
상액비결
상미비결
상안비결
상비비결
상구비결
상수비결
상치비결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